멈춘 엘리베이터에 갇혀 있던 아이들을 구조한 소방관이 아이들에게 ‘나와’라고 반말한 언행에 대한 문제로 논란에 휘말렸습니다.
소방관의 말에 따라 학생들이 한명씩 탈출했고, 소방관이 구조되는 학생들의 손을 잡고 등을 토닥이는 모습도 영상에 담겼습니다.
그런데 해당 영상을 본 일부 누리꾼들이 소방관이 학생들에게 반말을 한 것을 지적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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