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성이 연기 중 과호흡을 겪은 일화를 공개했다.
그러자 지성은 "배우가 당연히 살이 쪄 있으면 빼야 하지 않냐"며 "오히려 좀 익숙한 것 같다"고 말했다.
지성은 "마약 중독자 연기를 하면서 호흡을 조절하면서 표현을 하고 싶었다"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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