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가 호국보훈의 달에 소신발언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명수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대문을 찾았다.
이에 박명수는 "내가 옛날에 서대문구에서 학원을 다녔다"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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