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제278 정례회 시정질문… '도시철도 2호선' 등 현안 점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전시의회, 제278 정례회 시정질문… '도시철도 2호선' 등 현안 점검

[출처=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가 도시철도 2호선 건설과 대전교도소 이전 등 후반기 역점 현안 점검에 나섰다.

박 의원은 "대전시가 독서문화진흥사업을 진행 중이지만, 독서 모임 관련 사업은 매우 저조한 실정"이라며 "공공도서관과 전문단체와 연계한 다양한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구성하는 등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대전시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했다.

이에 이장우 시장은 "시민들이 스마트폰을 주로 사용하다 보니 독서에 흥미가 떨어지는 것도 사실이고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 중임에도 독서문화 활성화에 기여하지 못하고 있다"며 "독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1동 1도서관' 정책을 추진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