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전 동구) 대전 동구가 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축제의 차별화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문화·예술·관광 도시 도약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6일 대전 동구에 따르면 민선 8기 전반기 주요 성과로 '문화예술, 관광' 분야를 꼽았다.
대청호부터 중앙시장, 인쇄 거리 등 동구가 가진 관광 자원을 활용해 특색있는 축제를 개최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뤘다는 평가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취임 초부터 대청호 규제 개선을 역점사업으로 정해 환경부를 비롯한 중앙부처에 규제 개선 당위성을 알리는 등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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