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영상 속 한예슬은 남편 류성재와 프랑스 파리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
또 "언니 꽃길만 걸어라" "행복하게 사세요" 등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는 반응도 보였다.
결혼 소식을 알리며 한예슬은 "요즘 너무 사는 맛이 난다"며 "행복한 저희가 하나가 되어 살아갈 앞으로 날들이 너무 기대되고 설레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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