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뱅킹이 대중화되자 시중은행은 비용감축 차원에서 해마다 영업점을 줄여나가고 있다.
은행별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4대 은행의 영업점(출장소 포함)은 1분기 기준 2813곳으로 집계됐는데, 지난해 말보다 13곳이 줄어든 것이다.
이에 은행권도 오프라인 영업점포 수를 줄이는 한편 시니어 고객 특화 서비스 운영 및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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