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패션그룹형지는 지난해 영업이익 283억원을 달성했다.
유행에 민감하고 변화가 빠른 패션업계에서 재고자산을 줄였다는 의미는 그만큼 경영 효율성을 높였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덕분에 6월 결산법인인 형지엘리트의 3분기(2023년 7월 1일부터 올해 3월 31일까지) 개별 기준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한 957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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