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라이스벨트는 아프리카 국가를 대상으로 현지에 다수확 벼 종자 생산단지를 조성하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이다.
K-라이스벨트의 핵심은 단순 원조를 넘어 재배 기술까지 전수해 이른바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농식품부는 앞으로 매해 일정 목표치를 설정해 시범 생산을 거쳐 2027년부터 연간 벼 종자 1만톤을 생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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