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은 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삼진 5개를 추가해 개인 통산 2003 탈삼진으로 2000 탈삼진 기록을 돌파했다.
2007년 입단 첫 해 현대 유니콘스 정성훈에게 첫 삼진을 뽑아냈던 양현종은 18 시즌 만에 2000 탈삼진 기록을 세웠다.
양현종은 탈삼진 46개를 추가하면 송진우를 넘어 KBO리그 역대 최다 탈삼진 기록 보유자로 올라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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