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4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2억 원)에 '박민지 경보'가 울렸다.
이날 미디어 데이에는 박민지를 비롯해 올 시즌 3승을 기록한 이예원(21·KB금융그룹), 황유민(21·롯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에 출전하고 복귀한 박현경(24·한국토지신탁)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선수를 묻자 대회 4연패 대기록에 도전하는 박민지의 이름이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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