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한국시간) 독일 ‘키커’는 “김민재는 바이에른뮌헨에서 첫 시즌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지만, 낙관론을 펼칠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다”는 제호 아래 바이에른 첫 시즌을 완주한 김민재를 돌아봤다.
실제로 경기력이 좋지 않았던 탓도 있지만 투헬 감독이 김민재를 두고 “너무 욕심이 많다”고 공개 저격을 한 것과 김민재가 5,000만 유로(약 746억 원) 상당에 바이에른에 온 것도 영향이 없지 않았다.
‘키커’는 이와 관련해 “김민재는 요나탄 타(94.7%), 마테이스 더리흐트(94%)에 이어 패스 성공률 93%로 분데스리가 센터백 중 리그 3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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