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불확실성 확대…충청권 상장법인 시장서 ‘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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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불확실성 확대…충청권 상장법인 시장서 ‘위축’

(자료=한국거래소 대전혁신성장센터) 충청권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이 한 달 새 14조 원 넘게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대전·세종·충남의 시가총액 합계는 지난달보다 9.9% 감소한 77조 7737억 원, 충북은 7.8% 하락한 66조 5025억 원으로 집계됐다.

시장 전체 거래대금은 전월과 비교해 3.6% 줄었고, 충청권 투자자의 거래대금도 5.7%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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