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와 평화 위해 싸웠던 참전용사 희생과 헌신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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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 평화 위해 싸웠던 참전용사 희생과 헌신 잊지 않겠습니다"

문씨는 "아들이 최근 인천상륙작전 영화를 보더니 한국 전쟁을 궁금해했다"며 "현충일을 맞아 초등학생인 아들에게 우리나라가 어떤 분들 덕분에 존재할 수 있었는지 직접 알려주고자 전쟁기념관에 왔다"고 말했다.

목운중학교 1학년 강은우양(13)은 "전쟁기념관에서 미사일을 실제로 보니 생각한 것보다 훨씬 커서 놀랐다"며 "눈으로 직접 보니 한국전쟁에서 많은 용사가 희생을 치렀다는 것을 알게 돼 애국심이 더 커졌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날에도 수많은 관람객들이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을 기리는 '호국추모실'을 시작으로 고조선시기, 삼국시대 등 시대별 고대 한반도의 무기와 전쟁사를 담은 전쟁역사실, 광복이후 6·25전쟁 발발의 배경부터 전쟁 경과, 휴전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담은 6·25전쟁실, 해외파병실, 국군발전실, 대형장비실 등에서 우리나라 전쟁사를 체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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