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 IPEF 회의 참석…공급망 협력 강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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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 IPEF 회의 참석…공급망 협력 강화 나서

산업통상자원부는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이 5일부터 6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장관 회의·청정경제 투자자 포럼에 참석했다고 6일 밝혔다.

먼저 IPEF 장관회의에서는 정인교 본부장을 비롯해 지나 러몬도 미국 상무장관 등 14개국 장관이 참석해 지난해 11월 타결된 청정경제 협정, 공정경제 협정에 서명했다.

청정경제 투자자포럼에서는 인태지역 정부와 투자사, 기업 관계자 등 300명 이상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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