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바, 빅파마 고객 16곳 됐다···'5공장·ADC' 수주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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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빅파마 고객 16곳 됐다···'5공장·ADC' 수주 본격화

5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기자간담회를 연 존림 삼성바이오 대표이사 사장은 "시가총액 기준 글로벌 탑20개 제약사 중 16곳을 고객사로 확보했다.이는 지난해 14개 대비 2곳이 증가한 수치"라며 "이 회사들과 계속 같이 일하기 위해 생산시설을 확장하고 있다.공장 짓는 속도도 더 빨라지고 있어 제3바이오캠퍼스 건립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삼성바이오는 1~4공장을 풀(full)가동하며 고객사 수요에 대응하고 있지만 항체의약품 시장이 지속 성장하고 있고 삼성바이오의 경쟁력도 제고하기 위해 추가 생산기지 건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존림 사장은 "빅파마 20곳 중 16곳을 고객사로 확보한 거면 거의 다 한 거다.자회사와 경쟁구도에 있는 기업들을 감안하면 향후 수주 가능한 기업은 1~2개 기업 정도 남았다"며 "특히 항체의약품 시장이 매년 10% 이상 확장하고 있는 만큼 내년까지 5공장을 지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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