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K리그에 오심 논란이 다시 일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는 최근 심판평가소위원회 결과 1일 포항 스틸러스-김천 상무의 K리그1 16라운드, 2일 천안시티-충남아산의 K리그2 15라운드 경기에서 오심이 발생했다고 결론 내렸다.
오심으로 PK 골을 내주며 무너진 포항은 1-3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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