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축구 스타들이 양구에 모였다.
중학교 축구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2024 청춘양구 중학교 1학년 축구 페스티벌’(이하 양구 페스티벌)이 6월 6일 개막되어 오는 9일까지 나흘간 개최되어 1일 차 경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양구군 축구협회 이주형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양구에서 중학교 1학년 축구 페스티벌이 개최되어 기쁘며, 양구를 방문한 모든 선수가 멋진 경기력을 선보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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