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양현종, 개인 통산 2천탈삼진 달성…KBO리그 역대 두 번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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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양현종, 개인 통산 2천탈삼진 달성…KBO리그 역대 두 번째(종합)

전날까지 1천998탈삼진을 기록했던 양현종은 이로써 개인 통산 2천3탈삼진째를 뽑아 프로 데뷔 18시즌 만에 2천탈삼진을 돌파했다.

올 시즌에도 KBO리그를 대표하는 '이닝 이터'로 활약 중인 양현종은 이날 1회초 2사 후 롯데 3번 타자 손호영에게 직구 3개를 꽂아 넣으며 헛스윙 삼진을 잡아 1천999탈삼진째를 뽑았다.

또 올 시즌 56개째 삼진을 뽑은 양현종은 앞으로 44개를 추가하면 10시즌 연속 세 자릿수 탈삼진 기록도 세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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