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의회 의원들이 6일 단원구 원곡공원 내 현충탑에서 열린 ‘제69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순국선열의 넋을 기렸다.
의원들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거행된 추념식의 식순에 따라 경건하게 묵념과 헌화 및 분향에 참여하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추념했다.
앞서 의회는 지난 3일 개회한 제290회 제1차 정례회의 개회식을 통해서도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을 기리는 뜻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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