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안 음바페의 세리머니가 화제다.
음바페는 경기 막바지 골을 터뜨린 후 세리머니할 때 유니폼 상의를 들어 올려 자신이 안에 입고 있던 티셔츠를 보여 주었다.
영국 ‘트리뷰나’에 따르면 사진 속 남성은 음바페의 삼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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