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김범석(20)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LG는 6일 잠실 키움 히어로즈전에 앞서 포수 김범석과 외야수 김현종(20)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염경엽 LG 감독은 “(김범석이) 감이 떨어진 상태라 계속 1군에 두는 것보다 2군에서 경기에 나서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이 나왔다”며 “2군에서 1주일 동안 6경기 중 3번은 포수, 3번은 지명타자로 뛰는 게 훨씬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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