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개발연구원(KDI) 교수 출신인 윤희숙 국민의힘 전 의원은 6일 당 소장파 모임인 '첫목회'가 개최한 세미나에 강연자로 나서 "국민의힘이 연금 구조개혁 내용을 담은 정부안을 빨리 받아 내년 말까지 해야 2026년 지방선거에 나가서도 우리가 국민 앞에 머리를 들 수 있다"고 말했다.
윤 전 의원은 "당이 진정성 있는 정치세력임을 인정받으려면 무슨 일이 있어더 내년까지 연금개혁을 해내야 한다"며 "연금개혁은 더 내고 덜 받는 것 외에 다른 길이 없다.국민에게 정직하게 이야기하고 실현해야 한다"고도 했다.
윤 전 의원이 마이크를 잡은 세미나의 주제는 '연금개혁, 국민의힘이 사활을 걸어야 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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