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중에도 하루 세끼를 반드시 먹인다는 삼식이 삼촌(송강호)과 모두가 잘 먹고 잘 사는 나라를 만들고자 했던 엘리트 청년 김산(변요한)이 혼돈의 시대 속 함께 꿈을 이루고자 하는 뜨거운 이야기를 그린 '삼식이 삼촌'이 10-11화에서는 모든 사건의 배후가 드러나 놀라움을 선사하며 맞부딪히는 각자의 치열한 작전이 더욱 흥미를 유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입지가 흔들리면서 궁지에 몰린 강성민(이규형)은 급기야 삼식이 삼촌에게 투표함을 훔칠 것을 부탁하고, 신의사 강령을 복제한 삼식이 삼촌의 강성민을 향한 속마음은 무엇일지 더욱 흥미를 유발한다.
한편, 조사를 받고 있는 김산과 정한민의 모습이 교차로 이어지며, 엇갈리는 그들의 진술에 과연 쿠데타를 일으킨 것 진범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