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넘은 패밀리’ 이혜원이 호텔 컨시어지 뺨치는 ‘남편’ 안정환의 특급 서비스를 자랑한다.
7일 오후 9시 40분 방송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에서 캐나다 패밀리 김예원은 두 아들과 함께 남편 맥스가 컨시어지로 근무하는 퀘벡주의 최고급 호텔을 방문했다.
이에 안정환은 “저희 집에 서비스 신청 카드가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고, 유세윤과 송진우는 ‘안칸쿤’, ‘안시어지’라는 애칭을 즉석에서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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