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K리그1 2024’가 1, 2일 잇달아 펼쳐진 16라운드를 끝으로 A매치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올 시즌을 앞두고 공격수 영입에 적극적이었던 전북은 지난 시즌 대전하나에서 17골을 뽑은 브라질 공격수 티아고(31)를 영입했다.
대전하나는 지난해 리그에서 56골(경기당 1.47골)을 터트리며 팀 최다 득점 3위를 기록했지만, 올해는 15골(경기당 0.94골)로 허덕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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