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의원,“조기 개통으로 중랑발전의 전환점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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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의원,“조기 개통으로 중랑발전의 전환점 만들 것”

박홍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을)은 지난 5일 오전 기획재정부의 ‘2024년 제4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신내동 ~ 청량리 간 면목선 건설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이하 예타) 통과가 최종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초창기부터 최종확정에 이르기까지 면목선 사업을 이끌어온 박홍근 의원은 “경제성이 낮다는 이유로 여러 차례 중단 위기를 겪으면서 고비를 넘고 넘어 이룬 쾌거이기에 이루 말할 수 없이 기쁘다”며 “면목선은 중랑구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중랑발전을 획기적으로 이끌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박 의원은 지난 5월 29일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조속한 면목선 기본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 추진을 촉구하고, 예산 투입시기에 따라 시비 예산이 적기에 확보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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