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KT는 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8차전에서 2-12로 패배하면서 2연패에 빠졌다.
그라운드에서 만난 이강철 감독과 김경문 한화 감독은 웃으면서 짧게 이야기를 나눴고, 얼마 지나지 않아 상황이 일단락됐다.
6일 한화와의 시즌 9차전을 앞두고 조심스럽게 입을 연 이강철 감독은 "두 선수(장성우, 황재균)뿐만 아니라 우리 팀 선수들 입장에서 화가 났을 것이다.김경문 감독님이 우리 쪽으로 오셔서 다 이야기했고, 어제 김경문 감독님의 멘트도 나오지 않았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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