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투포커스] 온라인 살인예고글 성행해도 처벌은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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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투포커스] 온라인 살인예고글 성행해도 처벌은 '미미'

6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신림동 칼부림 사건이 발생한 지난해 7월 21일 후 8월 28일까지 한달여 간 살인예고글 476건을 적발하고 이 중 235건을 검거했다.

경찰이 사회적물의를 일으킨 무차별 칼부림 사건 후 온라인 상 살인예고글과 관련해 예방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수사 등을 벌이고 있지만 여전히 익명에 숨은 살인예고글 작성은 성행하고 있다.

살인예고 등 온라인 협박글은 대부분 실제 범행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지난해 신림동 흉기 난동 사건 이후 대중이 느끼는 공포가 적지 않다는 점에서 보다 강력한 처벌이 요구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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