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예술고등학교에서 권은비는 '상견니' 속 주인공처럼 대만 현지 음식을 먹고 여고생들과 함께 학교 수업을 들으며 제2의 인생을 즐긴다.
오는 21일 처음 방송되는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My name is 가브리엘'도 비슷한 설정을 내걸었다.
김태호 PD가 연출을 맡은 이 예능은 출연진이 아일랜드 더블린, 중국 충칭, 멕시코 과달라하라 등 낯선 나라에서 타인으로 72시간 동안 살아가는 모습을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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