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배객들이 몰린 가운데, 대전현충원에서는 친일 반민족 행위자, 5·18 민주항쟁 가해자들을 이장해야 한다며 국립묘지법 개정을 촉구하는 시위가 열리기도 했다.
대전시는 6일 국립대전현충원 현충 광장에서 추념식을 거행했다.
한편, 대전에서는 국립묘지법 개정을 촉구하는 시위가 열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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