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봄 왜 더웠나 했더니… 역대 두 번째로 기온 높았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올해 봄 왜 더웠나 했더니… 역대 두 번째로 기온 높았다

2024년 봄철(3~5월) 일별 전국 평균기온 (자료=기상청 제공) 올해 봄 우리나라 기온이 역대 두 번째로 높았으며, 바다는 최근 10년 새 가장 뜨거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이 5일 발표한 '2024년 봄철 기후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 봄철(3월~5월) 전국 평균기온은 13.2℃(평년 대비 +1.3℃)로 역대(1973년 이후) 두 번째로 높았다.

특히 올해 봄철은 총 92일 중 72일의 일 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높았는데, 이는 2023년(67일)을 뛰어넘는 역대 가장 높은 수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