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못자리 실패 농가에 예비모 5000장 공급 강화군이 4일 강화읍 용정리 예비못자리 조성지에 예비모 5000장을 공급했다.
군은 매년 이상기후 등으로 못자리를 실패해 이앙하지 못하거나, 조류 피해로 재이앙하는 농가가 적기에 모내기를 할 수 있도록 예비모를 지원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상기후 등으로 적기에 이앙하지 못해 영농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면서 "예비모 생산에 힘써주신 한국농촌지도자 강화군연합회 회원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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