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도 중요하지만, 선수 보호가 최우선이다.
1일 사직 경기 3회말 롯데 황성빈이 3루 도루를 시도하다가 NC 3루수 서호철의 무릎에 손이 가로막혀 태그아웃 당한 데 이어 4일 창원 경기 9회초에는 2루 도루를 시도하던 두산 이유찬의 손이 NC 유격수 김주원의 스파이크에 막혔다.
포수가 홈플레이트를 막고 태그하는 행위 등은 비디오판독을 통해 제재하곤 하지만, 1·2·3루에서 야수와 주자의 충돌과 관련한 규정은 빈약한 측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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