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3타수 무안타 아쉬움…볼넷 1개로 7경기 연속 출루는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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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3타수 무안타 아쉬움…볼넷 1개로 7경기 연속 출루는 만들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29)이 출루 본능을 드러냈다.

이날 샌디에이고의 김하성이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김하성은 첫 타석에 볼넷으로 출루했지만, 이후 좌익수 뜬공, 2루수 땅볼, 유격수 뜬공으로 각각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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