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안병훈(32)이 올해 파리올림픽 출전 의지를 내비쳤다.
안병훈은 "나에게 올림픽은 다른 선수들과는 다른 의미"라며 "부모님이 올림픽에 나가서 메달을 따셨던 사실이 동기부여가 된다"고 말했다.
안병훈은 "올해 올림픽에 꼭 나갔으면 하고, 가능하면 메달도 따고 싶다"고 의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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