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6일 인천 SSG 랜더스전 선발 1루수로 최근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한 베테랑 박병호(38)를 기용했다.
박 감독은 맥키넌이 1루수로 2경기 연속 선발출전하면, 이튿날 박병호에게 선발 1루수를 한 차례 맡기는 패턴을 택했다.
박 감독은 “올해 이성규가 좋은 활약을 해주고 있다.우타 장타력이 부족해 좌타라인이 어려움을 겪곤 했는데, 이성규와 박병호가 올 시즌 우타 장타력을 많이 상승시켜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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