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4년 국가-지자체 평생교육이용권(평생교육바우처) 지원 사업'에 선정돼 국비 7억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등록 장애인, 청년 등 평생교육 강좌 수강 희망자다.
제주도 관계자는 "기초생활수급자 등에 국한됐던 기존 바우처 대상을 청년과 일반 도민까지 대폭 확대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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