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6일(한국시간) 소식통의 보도를 인용, “PSG는 아직 음바페에게 일정 수준의 보너스와 2024년 2개월 치의 임금을 지급하지 않았다.이는 그가 PSG에 불만이 있다고 발언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매체는 “PSG는 음바페의 발언에 대해 분노했고, 합의한 임금과 보너스 8000만 유로(약 1200억원)를 지급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음바페는 지난 4일 레알과 계약에 합의하며 차기 시즌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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