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최초 EPL 센터백’ 김지수 “다음 시즌엔 꼭 프리미어리그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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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EPL 센터백’ 김지수 “다음 시즌엔 꼭 프리미어리그 데뷔한다”

성남FC 유소년 출신이자 지난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랜트퍼드FC로 이적한 김지수가 4일(화) 성남시청 구단주 집무실을 찾았다.

신상진 구단주는 “(김지수가) 제2의 김민재로 평가받을 정도로 능력과 잠재력을 갖춘 선수이므로 다음 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 데뷔전과 함께 좋은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격려했다.

성남FC U15 유소년부터 구단과 함께한 김지수는 성남FC 구단 최초로 준프로 계약을 맺은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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