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영끌'할 때 아냐" 대출 비중 30% 미만으로...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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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영끌'할 때 아냐" 대출 비중 30% 미만으로... 무슨 일?

주택 매매가 살아나면서 한동안 주춤했던 가계대출 증가세가 다시 고개를 드는 시점에 나온 부동산 전문가의 조언이다.

지난 3월 부동산 정보업체 직방에서 우리은행 자산관리그룹으로 자리를 옮긴 함 랩장은 "무리한 부채나 빚을 통해 주택 구입에 올인하는 것을 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시장 회복의 선두에 선 것도 서울 강남권과 용산 등 한강변이었다"며 "종부세 완화 기대 등으로 똘똘한 한 채의 선호가 더 높아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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