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최원준 선발 제외' KIA, 김진욱 상대 우타자 7명 배치..."돌파구 찾으려는 의지"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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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최원준 선발 제외' KIA, 김진욱 상대 우타자 7명 배치..."돌파구 찾으려는 의지" [광주 현장]

이범호 감독은 "타격코치와 의논을 통해 밸런스적으로 휴식이 필요한 선수들은 라인업에서 제외하고 타순을 정했다"며 "매 경기를 승리하기 위해 라인업을 짜는데 오늘은 이 타선이 조금 더 나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4일 게임에서는 3타수 2안타로 멀티 히트를 생산했지만 이범호 감독은 최원준이 한 차례 쉬어갈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다.

이범호 감독은 이날 롯데 선발투수가 좌완 김진욱인 점을 감안, 나성범과 소크라테스를 제외한 선발타자 9명 중 7명을 우타자로 구성하는 전략을 들고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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