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보츠와나 대표단이 6일 강원 횡성에서 횡성한우 시설을 견학했다.
횡성한우 관련 시설을 둘러본 보츠와나 대표단은 귀국 후 본국의 목축업 발전 방향에 횡성의 우수사례를 접목할 수 있는지 검토해 추진할 방침이다.
우리나라와 1968년 수교한 보츠와나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민주화가 잘 정착된 국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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