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단체가 6일 대북 전단 20만 장을 살포한 것에 대해 정부는 "유관 기관 간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상황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날려 보낸 애드벌룬에는 대북 전단과 함께 트로트 음악 등을 저장한 USB 등이 실렸으며, 대북 전단 살포 과정에서 경찰 측의 제지 등은 없었다고도 전했다.
북한이 대북 전단이 다시 살포되는 경우 오물 풍선을 살포를 재개하겠다고 선언했던 만큼 북한 측의 추가 맞대응이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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