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30)이 남편인 황재균(36·KT위즈) 벤치클리어링에 악플 세례를 받고 있다.
KT위즈와 한화 이글스는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황재균은 '이리 와 봐'라며 박상원을 부르는 제스처를 취했고, 화를 주체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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