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에서도 막대한 양의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물리탐사 결과가 나온 가운데, 해당 탐사를 진행한 액트지오(Act-Geo) 관계자가 한국을 방문했다.
6일 정부에 따르면, 동해 심해 석유·가스 매장 분석을 진행한 액트지오의 비토르 아브레우 대표는 전날(5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에 아브레우 대표가 직접 의문 해소와 프로젝트 설명을 위해 방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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