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성 장질환' 유발 유전자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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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성 장질환' 유발 유전자 찾았다

설사·복통·혈변 등을 유발하는 염증성 장 질환(IBD) 유발 유전자를 영국 과학자들이 발견해 치료에 '획기적 돌파구'가 열렸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BBC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ETS2 유전자가 대식세포를 조절해 과도한 염증을 유발하는데 어떤 사람들은 과도한 반응을 유발하는 특성을 띤 ETS2 유전자를 갖고 태어난다는 것이다.

네이처에 실린 실험 결과에 따르면 이미 사용이 승인된 일부 항암제가 과도한 염증 유발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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