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6일) 새벽 화재 발생... 여성 1명 병원에 실려갔다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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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6일) 새벽 화재 발생... 여성 1명 병원에 실려갔다 (부산)

이 사고로 A호 거주자 70대 여성 1명이 손에 화상을 입고 연기를 흡입하는 피해를 입었으며, 공동주택 거주자 14명이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당국은 A호 안에 있는 청소기에서 '펑'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거주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조사를 위해 7일 관계기관과 합동 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화재로 인해 70대 여성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다른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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