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천300만여명이 응시하는 중국 대학 입학시험 가오카오(高考)가 내일 시작된다.
워낙 응시생이 많고 중국 학생들에게는 가장 중요한 시험으로 여겨지는 만큼 중국 여러 정부 부처는 수험생들의 안전과 공정성을 담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 가오카오가 단오 연휴(8~10일)와 겹쳐 대학생들이 부정행위에 동원될 가능성은 커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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