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소담동이 중심상가의 방치된 공터를 활용해 조성한 '판다정원' 모습 세종시 소담동(동장 장주연)이 중심상가의 방치된 공터를 활용해 조성한 '판다정원'이 주민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판다정원'이 자리한 상가지역은 아파트 단지와 학교에 밀접해 유동인구가 많은 곳으로 해당 공터는 그동안 담배꽁초와 쓰레기 무단투기로 몸살을 앓아왔다.
'판다정원'에 대한 주민 반응은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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